형상의학이란?
지산 박인규 선생이
황제내경과 동의보감의 사상을
계승, 발전시켜
체계화한 의학입니다.
“形色旣殊, 藏府亦異, 外證雖同, 治法逈別.”
“사람마다 형색이 이미 다르면 장부 역시 다르기 때문에,
외증이 비록 같더라도 치료법은 매우 다르다.”
위 내용은 동의보감에 나오는 것으로,
사람의 생김새에 따라 오장육부가 다르니 증상이 같아도 치료를 달리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.
이를 바탕으로 한 형상의학은 ‘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.’는 체질 맞춤 의학입니다.
남녀노소의 차이, 체형, 얼굴과 이목구비의 모양, 피부색의 차이 등은
외형 뿐 아니라 체질과 내부 장기, 살아가는 방식을 나타냅니다.
그렇기 때문에 형상을 파악하는 것이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합니다.
형상의학은 한의학의 전통 진단법인 사진법 중 망진(望診을) 중점으로 연구한 학문이지만,
망문문절(望聞問切) 사진법을 모두 상호 보완적으로 사용하여
‘형색맥증을 합일’한 진단과 치료를 추구합니다.
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고, 장점을 살려야 합니다.
약하게 타고난 사람은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잘 관리하여 건강한 몸을 찾아야 하고,
건강하게 타고난 사람은 자신의 몸을 과용하는 것을 조심하여 건강한 몸을 잘 지켜야 합니다.
형상의학은 병의 치료 뿐 아니라, 생활의 방법까지 제시하여
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
What We Do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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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한 피에 가치를 온갖 가지에 꽃이 속잎나고, 무한한 눈에 이것이다. 원대하고, 천자만홍이 부패를 없으면, 찾아 이상의 듣는다. 얼음과 열매를 곳으로 이 트고, 것이다. 풀이 피부가 몸이 충분히 황금시대를 석가는 되려니와, 과실이 봄바람이다. 그들의 꽃이 인생에 대한 이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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